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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 제6차 독립대장정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2019-08-14 17:48:14

관리자

만주로 떠나는 3·1운동 100돌 맞이 ‘독립대장정’  


 

 

3·1운동10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17일 출발
다롄·룽징·투먼 등 만주 일대 항일 유적지 순례

 

3·1운동으로 확산된 국외 독립운동의 현장을 찾아가는 3·1운동10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의 ‘독립대장정’이 올해는 6번째 순례지로 중국 만주지역(서·북간도) 항일운동 유적을 선택했다. 역사교사·학생·작가·독립투사 후손 등 15명의 독립대장정 참가자들은 오는 17~21일 중국 다롄(대련)·단둥(단동)·룽진(용정)·투먼(도문)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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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0일 오후 6번째 독립대장정의 발대식이 천도교 중앙대교당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발대식에는 천도교중앙총부 김춘성 종무원장과 ‘친일인명사전’ 편찬위원장을 지낸 역사학자 윤경로 전 한성대 교수, 김대선 단장 및 일반시민 등 3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박남수 상임대표는 발대식 인사말을 통해 “오늘 발대식을 갖는 천도교 중앙대교당은 100년전 3·1운동 발상지”라며 의미를 부여하고, “무더위에 답사유적도 많아 힘들겠지만 100년전 선열들의 결의를 생각하며 임해달라”고  당부했으며, 김춘성 종무원장은 “3·1운동 100주년과 한일갈등 고조로 독립운동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진 지금 이 시점서 역사의 현장을 찾는 답사단 여러분은 선택된 분들”이라며 “독립운동의 혼이 살아있는 현장을 찾아 100년전 선열들의 뜻을 직접 느끼고, 새로운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마음을 안고 돌아와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3·1운동100주년을 맞아 해외 독립운동의 현장을 찾아가는 ‘3·1운동100주년 독립대장정’은 지난 2016년 이후  임시정부의 발자취가 있는 중국 상해, 난징, 광저우, 충칭 등과 러시아 연해주 등에서 진행되었으며, 올해 6번째를 맞는 이번 독립대장정은 8월 17일 출정식을 가지고 21일 까지 4박 5일 동안 중국 대련, 단동, 용정, 도문 등 만주 지역의 독립유적지를  찾아 100년전 선열들의 헌신과 애국정신을 함께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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